‘백반기행’ 허영만-허보리, 황태국-명태 아가미 섞박지 감탄 “맛있어”
입력 2020. 02.07. 20:32: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허보리가 황태국, 명태 아가미 섞박지를 먹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딸 허보리와 강원도의 황태국을 맛봤다.

황태국을 먹은 허영만은 “쌉싸름한 맛이 강하다”고 말했고 허보리는 “황태 본연의 맛이 좀 더 살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비밀은 황태를 통째로 우려내는 것이었다. 아가미나 지느러미에 떨떠름한 맛이 나니 한 번 끓여낸 물을 버리고 들기름을 넣어 다시 끓인다. 들기름이 황태 살 속에 스며들면서 흡수시키는 것이다.

더불어 명태 아가미 섞박지를 맛본 허영만, 허보리 부자는 “맛있다”를 거듭해서 감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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