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세상’ 쟈니리, 나이 83세 여전한 프로페셔널한 자세 “목 관리해야”
- 입력 2020. 02.07. 22:43: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쟈니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쟈니리의 하루가 공개됐다.
아내가 만든 탈모 방지 미스트를 잔뜩 뿌리고 아침을 열었다. 또한 매일 아침 하는 게 발성 연습이었다. 쟈니리는 피아노를 배운 적이 없지만 노래를 할 때면 느낌 대로 친다.
쟈니리는 “지금 나이에도 사람들이 많이 불러주니까 목 관리를 내가 해야 한다. 불러주는 사람들의 성의를 생각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목소리로 불러야할 것 아니냐”고 음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