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사보도 세븐’, 허경영 지지자 분노 “훌륭한 사람 음해방송 마라
- 입력 2020. 02.07. 22:50: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탐사보도 세븐’에서 혀경영 인터뷰를 시도하자 지지자들이 크게 반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시사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허경영 정치냐 장사냐’를 주제로 여러 의혹을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허경영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인터뷰를 시도했다. 인터뷰가 1시간을 넘기자 허경영과 그의 지지자들은 거세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결국 제작진은 충분하게 인터뷰하지 못하고 쫓기듯 자리에서 떠났다.
이에 허경영의 지지자는 떠나가는 제작진의 뒤통수에 대고 “목숨 걸고 막을 거니까 알아서 해라. 저렇게 훌륭한 사람을 음해방송을 하면 가만 안 둔다. 제대로 방송해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탐사보도 세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