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우, 육군 만기 전역…유노윤호와 인증샷 "더 늠름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전문]
- 입력 2020. 02.08. 16:05: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조윤우가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조윤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6월 19일에 입대하여 오늘부로 다시 사회에 돌아오게 되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9일이라는 기간 동안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27사단에서의 군 생활을 훌륭히 마칠 수 있었다. 군 생활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좋은 친구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나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해준 베스트 형님들, 누나, 동생, 친구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저는 더욱 더 성숙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지인들이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조윤우와 전역 현장을 찾은 지인들과 찍은 사진들이 담겼다. 특히 지난 2015년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 함께 출연했던 유노윤호와 다정한 인증샷을 남겨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조윤우는 2011년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해 ‘상속자들’ ‘내일도 칸타빌레’ ‘가면’ ‘화랑’ ‘언니는 살아있다’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이하 조윤우 소감 전문.
2018년 6월 19일에 입대하여 오늘부로 다시 사회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599일이라는 기간 동안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27사단에서의 군 생활을 훌륭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군 생활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좋은 친구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나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해준 베스트 형님들, 누나, 동생, 친구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저는 더욱더 성숙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윤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