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경기도 평택 편, 심복사·벌꿀 농장&카페·간장게장 맛집 소개
- 입력 2020. 02.08. 19:0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경기도 평택 안중읍으로 떠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마음이 通하다 – 경기도 평택 안중읍' 편으로 꾸려진다.
100년 전부터 항구와 철도를 두루 갖춰 교통과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해온 평택. 충청도와 경상도, 전라도로 향하는 요충지였던 평택은 교통뿐 아니라 농업과 상업, 군사적으로 번성한 도시가 되었고 지금은 인종과 문화가 고루 섞여 다국적 문화를 품은 도시가 되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예순한 번째 여정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평택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본다.
이날 김영철은 심복사, 보리 메주 고추장을 만드는 노부부의 방앗간, 벌꿀 농장과 양봉 카페, 미군 부대 인근 렌탈하우스, 40년 전통의 간장게장 맛집을 찾아간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