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벌꿀 농장 카페, 직접 양봉한 벌집 아이스크림…위치는?
- 입력 2020. 02.08. 19:36: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평택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꿀 아이스크림이 소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제61화 마음이 通하다-경기도 평택 안중읍’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철은 낮은 산과 평야가 많아 벌에게 다양한 꿀을 먹일 수 있는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다는 평택을 찾았다.
산길 따라 밑으로 내려오면 나타나는 작은 벌꿀 농장에서 우연히 벌이 동면 할 수 있도록 작업하는 주민을 만났다. 이곳에서 직접 양봉을 해 채취한 꿀을 딸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에서 제공한다고 전했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는 몸이 불편했던 남편을 도와 같이 양봉을 시작해 지금은 남편의 빈자리를 딸과 함께 지켜나가고 있다. 모녀가 내어주는 달콤한 꿀을 맛보며 굳세게 살아온 어머니의 지난날을 들어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