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과 커플링 교환 "평생 안 뺄거다"
- 입력 2020. 02.08. 21:20: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커플 반지를 나눠 끼었다.
8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에 반지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정혁이 앞에서 쭈뼛쭈뼛하자 윤세리는 “여자한테 선물 처음 주냐. 왜 이렇게 땀을 흘리냐”라며 손을 펼쳐봤다.
이어 반지 선물임을 확인한 윤세리는 “커플링이었나”라며 놀랐다. 리정혁은 “당신이야말로 남자한테 선물 처음 봤냐. 좀만 기다리면 이렇게 끼어줄 텐데”라며 윤세리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줬다.
이에 윤세리는 “뭐야 모태솔로라는 말 거짓말이냐. 이런 거 어디서 배웠냐”며 “사람 설레게 하는 거”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고맙다. 내가 본 반지 중에 제일 예쁘다. 안 뺄 거다 평생.”이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 기억할 거다”라며 행복해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