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최지우, 특별출연…여전한 동안미모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입력 2020. 02.08. 22:55: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최지우가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 출연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는 배우 최지우가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리(손예진)은 ‘천국의 계단’ 최지우의 팬이었던 김주먹(유수빈)을 위해 1:1 팬미팅 자리를 만들었다.

최지우는 “원래 세리가 이런 부탁안 하는 앤데 꼭 좀 부탁한다고 조르더라.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생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라고”라며 “나 보고 싶어서 진짜 멀리서 왔다고 들었는데 고맙다.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라고 웃어보였다.

이에 김주먹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만나는 거라고 하셨죠. 아무리 먼 길을 떠나도”라며 감격했고 최지우는 “결국 돌아오는 거야”라며 드라마 대사를 직접 재연해 감동스러운 장면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린 최지우는 올해 46세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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