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전국노래자랑' 복귀 연기, 신종 코로나 여파
입력 2020. 02.09. 13:30: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송해 '전국노래자랑' 복귀가 미뤄졌다.

앞서 송해는 지난해 12월 31일 감기 몸살로 입원했다. 이에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 오는 15일 방송 예정이었던 하남시 편으로 복귀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여파로 미뤄졌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과 15일 예정이었던 '경기도 하남시' 편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지역 사회 유입 차단을 위한 것"이라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송해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94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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