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아내 박초은, 초근접 촬영에도 무결점 비주얼 [셀럽샷]
입력 2020. 02.09. 13:43: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황제성 아내 박초은이 물오른 미로를 자랑했다.

박초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는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은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초근접 촬영에도 무결점 비주얼과 동안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초은은 황제성과 지난 2009년 2년째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 9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어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초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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