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지코, 젝스키스·슈퍼주니어 누르고 트리플 크라운 성공
- 입력 2020. 02.09. 16:56: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기가요’에서 가수 지코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2월 둘째 주 1위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젝스키스, 슈퍼주니어, 지코가 올랐다. 젝스키스는 총점 4474점으로 3위, 슈퍼주니어는 4485점으로 2위, 지코는 8464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서 지코는 출연 없이 3주 연속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