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안소미, 찰영장에 아이와 출근 “돈 벌기 위해”
- 입력 2020. 02.10. 07:55: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 씨가 아이와 함께 출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개그우먼 안소미 씨는 “로아를 낳고 빨리 방송은 복귀하고 싶었고 돈은 벌어야 하니까 데리고 출근하기 시작했다”라고 아이와 ‘개그콘서트’ 무대에 올랐던 비화를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먼저 ‘아이를 데리고 출근하는 건 어떻겠나’라고 제안해 주셨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출근하게 됐다”며 계속 일할 수 있을지 불안했던 마음이 해소됐음을 고백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