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송인국, 여자 생겨 이혼한 서하준에 ‘주먹다짐+경고’
입력 2020. 02.10. 08:48: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송인국이 신비의 말에 충격받아 서하준을 찾아가 경고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강철진(송인국)이 이유리(신비)에게 “우리 아빠 이길 수 있나”라는 말을 듣고 이진상(서하준)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길에서 이진상을 만난 강철진은 “너 그 말 사실이냐. 여자 생겨서 이혼한 거 사실이냐고”라고 따졌다. 이에 이진상은 “그럴걸”이라고 대답했고 강철진은 이진상에게 주먹을 날렸다.

주먹을 맞고 쓰러진 이진상은 “야, 강철진 말로 해라”라고 소리쳤고 강철진은 “이혼도 하기 전에 결혼한 것도 사실이냐”라고 다시 묻는다.

따지는 강철진에게 이진상은 “너 이거 오버하는 거다. 부부 사이 일에 네가 뭔데 이러나”라고 되물었다. 강철진은 “누나 동생, 우리 엄마 아들, 유리 삼촌”이라며 “내 눈에 다시 보이면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경고하며 다시 주먹을 날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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