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봄동겉절이·봄동물김치·달래장·달래오이무침·돼지김치두루치기
입력 2020. 02.10. 08:59:4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알토란'에서 봄나물 밥상 메뉴를 소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생기가득! 봄나물 밥상’편으로 꾸며져 봄동겉절이, 봄동물김치, 달래장, 달래오이무침, 돼지김치두루치기 등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먼저 고소미 봄동겉절이는 봄동 1통을 먹기 좋게 손질하고 무 100g을 얇게 채 썬다. 고소미 양념장을 2 국자 넣어 버무린다. (*양념장 : 쌈장 1컵, 황설탕 10 큰 술, 진간장 3 큰 술, 식초 5 큰 술, 물 반 컵, 다진 마늘 2 큰 술, 현미유 10 큰 술, 간 땅콩 5 큰 술, 통깨 1 큰 술)

매콤이 봄동겉절이는 봄동 1통을 먹기 좋게 손질하고 무 100g을 얇게 채 썬다. 매콤이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양념장 : 중간 고춧가루 4 큰 술, 멸치액젓 3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매실액 3 큰 술, 설탕 1 큰 술, 간 오이 반 개) 꽃소금 반 큰 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참기름·통깨 각 1 큰 술을 넣어 완성한다.

봄동물김치는 한 입 크기로 썬 봄동 1kg과 나박썰기한 무 400g을 절임물에 넣어 30분간 절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믹서에 재료들을 갈아 김칫국물을 만든다. (*국물 : 배·삶은 감자 각 2개, 홍고추 7개, 생강 1알, 새우젓·소주·매실액 각 반 컵, 물 1.7L, 꽃소금 5 큰 술) 김치통에 절인 봄동·무를 담고 완성된 김칫국물을 붓는다. 쪽파 반 줌, 홍고추 2개, 마늘 7개를 넣어 완성한다.

달래장은 달래 150g은 알뿌리의 겉껍질과 뿌리 쪽의 검은 심을 제거한 뒤 2~3cm 길이로 자른다. 파래김 10장을 마른 팬에 2장씩 겹쳐 파릇하게 구운 뒤 위생 팩에 넣고 비벼 곱게 부순다.

달래오이무침은 손질한 달래 225g을 3~4cm 길이로 자른다. 오이 1개는 3 등분으로 자른 뒤 골패쪽썰기한다. 진간장 4 큰 술, 고운 고춧가루 1 큰 술, 굵은 고춧가루·설탕·식초·깨소금 각 2 큰 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볼에 손질한 달래와 오이, 직사각형 모양으로 썬 배 반 개(250g), 편 썬 생률 5개를 넣고 살살 버무린다.

돼지김치두루치기는 팬에 식용유 3 큰 술, 소주 5 큰 술, 후춧가루 3꼬집, 1.5~2cm 두께로 썬 오겹살 500g을 넣은 후 센 불에 7분, 중 불에 2분간 볶는다. 채 썬 양파 1개(240g), 채 썬 당근 1/4개(70g), 골패쪽썰기한 새송이버섯 2개(110g)를 넣고 2분간 볶는다.

국물을 짜낸 김치 1/4쪽(300g)을 넣고 2분간 볶은 후 고춧가루 2~3 큰 술을 넣고 1분간 볶는다. 양념장, 대파 1대, 물엿 3 큰 술, 참기름 2 큰 술을 넣고 2분간 볶은 후 취향에 따라 통깨, 두부를 곁들인다. (*양념장 : 고추장·맛술·간 키위 각 2 큰 술, 후춧가루 2꼬집, 고춧가루·물엿·다진 마늘 각 1 큰 술, 참기름 1 작은 술)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알토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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