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임채무, 심이영 찾는 동네사람들에 “떨거지들 떨구고 걔 팔자 펼 것”
입력 2020. 02.10. 09:17: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임채무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며 새 인생을 시작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66회에서는 이백수(임채무)의 “가지 말라” 부탁에도 떠나는 강해진(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백수가 “내 귀한 며느리 불러와라”며 난동을 피우는 모습을 발견한 강해진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라며 이백수를 일으킨다.

이에 이백수는 “안 가면 안 되나”라고 강해진에게 부탁하지만 강해진은 “제가 왜요. 싫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후 이백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그 집 며느리 안 보이던데 어디 갔나”라는 말을 듣는다. 그 말에 이백수는 “떨거지들 다 떨궈 버리고 걔 팔짜 활짝 펼 거다”라고 쓸쓸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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