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원스 어폰 어 타임…’, ‘기생충’ 제치고 미술상 수상
- 입력 2020. 02.10. 11:00: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미술상을 받았다.
1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할리우드 LA돌비극장에서는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미술상 후보로는 ‘아이리시맨’ ‘조조 래빗’ ‘19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기생충’이 노미네이트됐다.
수상 결과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게 돌아갔다. 바바라 링, 낸시 헤이그 미술 감독이 무대에 올라 수상소감을 밝혔다.
바바라 링은 파트너인 낸시 헤이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감사했다.
마이크를 이어 받은 낸시 헤이그는 “저희를 이 자리에 오게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림 그리고 컨스트럭션 등 모두 다 미술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