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신혜선 “배종옥 돌직구 말투? 솔직한 심정 알 수 있어 좋아”
입력 2020. 02.10. 11:23: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 신혜선이 배종옥의 솔직한 말투를 들으며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결백’ 홍보 차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배종옥 씨의 돌직구 말투가 어땠나”라고 신혜선에게 물었고 신혜선은 “‘돌직구다’라는 게 공격적인 느낌이 든다. 선배님의 솔직한 심정을 알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신혜선은 “‘결백’ 촬영 현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을 느꼈다. 순수하게 재지 않고 도움되는 말씀을 딱 해 주신다”라고 밝혔다.

신혜선이 출연한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오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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