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남겨짐에 대해’ MV 영화처럼 잘 나왔다… 원래 지코 몰라” (씨네타운)
입력 2020. 02.10. 11:33:4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 배종옥이 지코의 곡 ‘남겨짐에 대해’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결백’ 홍보 차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배종옥 씨가 나온 지코의 ‘남겨짐에 대해’ 봤다. 뮤직비디오도 영화로 만드는 클래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배종옥은 “저는 사실 지코 씨를 잘 몰랐다. 나중에야 ‘아, 이 노래가 지코의 노래였구나’를 알았지 섭외 때는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배종옥은 “주변에서 무조건 해야 된다고 해서 했다. 뮤직비디오가 영화처럼 잘 나왔더라”라며 청취자의 의견에 공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찍고 난 이후) 지코 씨의 노래가 귀에 잘 들어오더라”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배종옥이 출연한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오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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