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젤위거,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국내 개봉 D-16 '주디' 줄거리는?
- 입력 2020. 02.10. 13:57: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르네 젤위거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르네 젤위거가 영화 ‘주디’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르네 젤위거는 ‘해리엇’ 신시아 에리보, ‘결혼 이야기’ 스칼렛 요한슨, ‘작은 아씨들’ 시얼샤 로넌, ‘밤쉘’ 샤를리즈 테론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르네 젤위거가 출연한 ‘주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인공인 배우 주디 갈랜드의 생애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뮤지컬 영화다. 감독 루퍼트 굴드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르네 젤위거, 제시 버클리, 핀 위트록, 루퍼스 스웰 등이 출연했다.
국내에는 오는 26일 개봉 예정, 12세 관람가이며 방영 시간은 118분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