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측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단독 콘서트 잠정 연기"(공식)
- 입력 2020. 02.10. 15:02: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지코의 단독 콘서트가 잠정 연기됐다.
10일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2020년 2월 22일(토)~23일(일) 예정이었던 지코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공연의 관람객 및 스태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본 공연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본 공연을 예매한 관객분들에게는 오늘(10일)부터 순차적으로 환불진행될 예정이다. 환불 방법 및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하 KOZ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OZ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20년 2월 22일(토)~23일(일) 예정이었던 지코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공연의 관람객 및 스태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본 공연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진행될 콘서트 일정은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 및 예매처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며, 티켓의 환불 방법 및 절차는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오니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