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연희 “‘바운시’ 윤경 잘 어울려, 비주얼 많이 바뀐 멤버”
입력 2020. 02.10. 16:40: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로켓펀치 멤버 연희가 ‘바운시’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를 꼽았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그룹 로켓펀치의 미니 2집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연희는 “‘바운시’는 당돌하고 당당한 콘셉트라 수윤이가 더 잘 어울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다현은 “비주얼적으로는 윤경 언니”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연희도 “염색도 하고 머리도 잘라 비주얼적으로 많이 바뀐 멤버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아이 워너 히트 더 월드 위드 로켓 펀치(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 오늘(10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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