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다현 “즐겨보는 ‘아는 형님’, 출연하고파”
- 입력 2020. 02.10. 17:01: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로켓펀치 멤버 다현이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그룹 로켓펀치의 미니 2집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다현은 “평소에도 ‘아는 형님’ 예능을 즐겨봤다. 너무 재밌어 보이고 로켓펀치만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예능이라 나가보고 싶다”라고 바랐다.
이어 수윤은 ‘아는 형님’에서 짝꿍을 하고 싶은 멤버로 “예능프로그램에서 희철 선배님을 뵌 적 있다. 한 번 더 뵙게 되는 거니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아이 워너 히트 더 월드 위드 로켓 펀치(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 오늘(10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