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빈 측 "'스타트업'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 입력 2020. 02.10. 17:07: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유수빈이 박혜련 작가의 신작 '스타트업'에 합류할까.
10일 유수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유수빈은 '스타트업'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잡든 사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와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유수빈은 극 중 남도산(남주혁)과 삼산테크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게 되는 인물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선호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남주혁, 배수지는 '스타트업'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유수빈이 이들과 함께 '스타트업'에서 만나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진다.
유수빈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김주먹 역으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