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가짜 홍유라 이지은 만남…정체 의심 시작
- 입력 2020. 02.10. 20:01: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우연히 이지은을 만나 그의 정체를 의심하기시작했다.
10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옷가게에서 가짜 홍유라인 김희정(이지은)과 서은하(지수원)를 만난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하는 가짜 홍유라 희정에게 제니스를 “세라 같은 회사 직원이다”라고 소개했다. 희정은 “김희정이다. 아, 홍유라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니스는 “김희정?”이라며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이 “김희정 정체 유진이, 데니한테는 모른 척하라”라고 말한 것을 떠올리며 희정을 수상하게 바라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