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 김명수 계략으로 괴한에 납치…주총 참여 가능성은?
- 입력 2020. 02.10. 20:27: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김명수의 계략으로 괴한에 납치당해 주총 참여 가능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10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제이그룹 주총 개최 건물 앞에서 구재명(김명수)의 계략으로 납치당하는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은 “엄마가 없다는 게 무슨 말이냐”라며 놀랐다. 이때 괴한들은 캐리에게 “아줌마, 얌전히 있어라. 허튼 수작 말고”라며 협박했다.
그러나 캐리는 결국 주총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재명을 놀라게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