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성동일‧조민수 악행 시작, 정지소 엄마 방법사로 오해해 살해 후 방화
입력 2020. 02.10. 21:58: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법’ 성동일과 조민수의 첫 악행이 공개됐다.

10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방법’ 1회 ‘방법사’에서는 어린 백소진(정지소)이 아픈 와중에도 무당인 엄마를 돕기 위해 방법사로 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법사인 소진을 없애기 위해 찾아온 진종현(성동일)과 진경(조민수)은 소진의 엄마를 소진으로 착각했다.

진경이 “보답 시간도 좋고 기운도 딱 좋다”라고 말하자 소진의 엄마는 “뭔 보답 말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진경은 “보살님, 기운이 이렇게 약한데 왜 무모한 짓을 하셨나. 뭔 술인지 모르고 뒈지는 게 우리 보살님한테는 더 나은 일인가”라며 괴한을 시켜 야구 배트로 소진의 엄마를 살해 후 방화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어린 소진은 종현과 진경의 눈을 피해 달아났다.

‘방법’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방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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