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 아이돌’ 코쿤 측 “내부 사정으로 쇼케이스 취소, ‘냐옹이’ 발매 변동無” [공식]
- 입력 2020. 02.11. 09:23: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 아이돌’ 코쿤의 쇼케이스가 내부 사정으로 취소됐다.
코쿤 측은 “오는 14일 신곡 ‘냐옹이’로 컴백 쇼케이스 예정이었던 윤소그룹의 ‘글로벌 개그 아이돌’ 코쿤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쇼케이스가 취소됐다”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코쿤의 신곡 ‘냐옹이’는 기존과 변동 없이 14일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초 코쿤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윤형빈 소극장에서 신곡 ‘냐옹이’ 공개 기념 쇼케이스 개최를 예정한 바 있다.
코쿤은 윤형빈과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흥업이 제작한 5인조 남성 그룹이다.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신곡 ‘냐옹이’는 윤형빈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며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작곡을 맡아왔던 이윤재 작곡가가 편곡을 맡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소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