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심이영·서도영, 아직 연락하냐” 질투?
입력 2020. 02.11. 09:3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심이영의 달라진 모습에 놀란다.

오는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는 강해진(심이영)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촌스러움을 벗고 이미지 변신에 나선 강해진. 그는 오대구(서도영)에게 “저 오늘 이혼한다”라며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후 강해진과 이진상은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모두 밟게 된다. 법원을 나선 이진상은 정주리(한가림)와 함께 환호한다. 정주리는 강해진에게 위자료 3천만원을 언급하며 계좌번호를 달라고 말한다.

때마침 등장한 서도영. 그는 강해진을 차에 태운다. 이 모습을 본 이진상은 “둘이 아직도 연락하냐”라고 묻는다. 서도영은 이진상을 향해 “신경 꺼라”라고 말한다.

한편 강철진(송인국)은 이진봉(안예인)을 다시 만나러 그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은 우연히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치지만 이진봉은 도망간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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