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측 "동해, 2월 말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발표" [공식입장]
입력 2020. 02.11. 10:33: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11일 더셀럽에 “슈퍼주니어 동해가 첫 솔로 싱글을 발표한다.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2월 말 발매 예정이다”라며 "상세 계획은 차후 정해지는 대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해는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솔로 가수로 단독 음원을 내는 것은 데뷔 이래 처음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높이고 있다.

동해는 지난 28일 슈퍼주니어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타임리스)를 발매,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었다.

특히 동해는 그룹 활동 뿐 만 아니라 멤버 은혁과 함께 슈퍼주니어 유닛 D&E 활동도 펼쳐왔으며 지난해 웹 예능 ‘아날로그 트립’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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