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앤엠, 여성가족부 산하 NGO 단체와 사회취약계층 청소년 문화 선도
- 입력 2020. 02.11. 11:56: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더이앤엠이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함께 사회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보호 육성에 앞장선다.
심재환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대표(좌), 이승환 더이앤엠(주) 대표(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 이하 ‘더이앤엠’)은 지난 10일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더이앤엠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함께 국내 및 해외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 및 캠프활동, 해외문화 교류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낙후 지역의 청소년과 문화 활동이 소외된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육성에 앞장선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더이앤엠이 보유한 유명인들의 실시간 방송 '셀럽TV' 플랫폼 기반해 현재 청소년인 Z세대가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흐름을 적극 활용하고, 온, 오프라인을 동시에 수용하는 전략으로 우수 인재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9~26세 청소년 지원을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등록단체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엔 비정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UN-NGO CSD) 소속 WPIAF재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글로벌 청년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0개 해외 지부를 비롯해 국내 10개 지부, 15개 운영위원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펼치고 있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국내 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CSV) 차원에서 진행된 본 업무 제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되는 전 세계 Z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수의 지원 및 육성 프로젝트와 문화 홍보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와 콘텐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