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방시혁 대표 아직 못 만나… 대체 불가 매력이라 칭찬해”
입력 2020. 02.11. 13:34: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빅히트엔터테이먼트와의 협업에 대해 설명하며 방시혁 대표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했다.

이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첫 협업에 대해 여자친구 멤버들은 “큰 변화는 없다. 도움은 정말 많이 받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활동이 바빠 방시혁 대표님은 아직 못 뵀다. 활동이 끝나면 뵐 수 있을 것 같다”며 “(방시혁 대표님께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겠다고 해 든든했다.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팀이라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여자친구는 최근 타이틀곡 ‘교차로’(Crossroads)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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