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유주 “공식 잠꾸러기는 은하·예린… 빨리 잠들어 신기해” (정희)
- 입력 2020. 02.11. 13:48:3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여자친구 유주가 그룹 내에서 가장 잠이 많은 멤버들을 꼽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여자친구 공식 잠둥이는 누구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여자친구는 입을 모아 “은하가 잠이 많다”라고 대답했다.
김신영은 “또 누가 있나”라고 다시 물었고 유주는 “예린이 정말 잘 잔다. 짬나는 시간에 차에 타면 거의 바로 잠든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예린은 “언제나 잠들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친구는 최근 타이틀곡 ‘교차로’(Crossroads)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