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미리보기] 정지소, 방법 후 엄지원에 강력 주장 “성동일 죽여야 한다”
입력 2020. 02.11. 14:14: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법’ 성동일이 정지소의 정체를 눈치챈 가운데 정지소는 엄지원에게 성동일을 죽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방법’(극본 연상호, 연출 김용완) 2회에서는 “거대한 힘이 구겨 버렸다고 해야 하나”라며 방법(謗法)으로 인해 죽은 김주환(최병모)의 죽음을 주시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종현(성동일)은 무당 진경(조민수)에게 “(김주환을) 방법한 신이 나를 치려는 거냐”라고 질문한다. 이에 진경은 “일단은 이 법사가 뭘로 방법했는지 알아내야 한다”며 굿을 시작한다.

한편 백소진(정지소)은 임진희(엄지원)에게 “한시라도 빨리 움직여야 한다”라며 진종현이 언제든 자신들을 추적할 수 있음을 밝힌다.

이때 진경은 굿을 통해 “그 만년필 뚜껑을 가지고 있는 자가 방법사한테 사주한 놈이다”라고 말하며 임진희와 백소진을 찾아 나설 것을 예고한다.

백소진은 임진희에게 “언니, 진종현 회장 죽여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며 과거의 원한을 갚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방법’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방법’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