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 최민환 “또야, 또또야 태어났다”… 11일(오늘) 쌍둥이 출산 소식 공개 [전문]
- 입력 2020. 02.11. 15:47: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11일 오후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2월 11일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다.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라고 출산 소식을 공개했다.
이어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이다. 세 아이의 아빠라는 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다”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표현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아들 재율을 출산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8월 두 번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 중이다.
아래는 최민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민환입니다.
오늘 2월 11일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인데요. 세 아이의 아빠라는 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