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AOA 지민 '무릎 탁 치고' 녹음 때마다 오셔서 응원 감사"
입력 2020. 02.11. 16:4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체리블렛이 AOA 멤버 지민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체리블렛 새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Hands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은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한 중독적인 리프에 808사운드가 더해진 트랩(Trap) 장르의 곡이다. 같은 소속사 그룹 AOA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유주는 "AOA 지민 선배가 '무릎을 탁 치고' 작사 뿐만 아니라 매 녹음 때마다 찾아오셔서 도움을 많이 주셨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덧붙여 지원은 "지민 선배가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앨범에 도움을 많이 주셨다. 제가 닭발을 먹고 싶다고 했었는데 흔쾌히 먹으러 오라고 하시더라. 조만간 닭발을 함께 먹을 예정이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체리블렛은 1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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