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나라 측 "'이태원 클라쓰' 촬영 중 병원行, 큰 문제 없어 복귀 예정"[공식]
- 입력 2020. 02.11. 17:07: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 촬영 중 현기증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권나라 소속사 A-MAN 프로젝트 측은 11일 더셀럽에 "권나라가 일시 현기증으로 인한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가 복귀 의지가 강해 최대한 빠르게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나라는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