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국물 떡볶이, 하루 평균 30판 판매…질리지 않는 단맛
입력 2020. 02.11. 20:5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국물 떡볶이 달인을 만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국물 떡볶이 달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주 은둔 식달 잠행단이 두 번째 찾아간 곳은 경기도 남양주의 한 떡볶이집이다. 이 집은 한판에도 손님들을 줄 세우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핫플이다. 하루 평균 30판, 6시면 떡볶이는 모두 완판이라고.

신선한 재료 선별부터 양념장 제조까지 어느 것 하나 달인의 손이 닿지 않은 것이 없다. 콩나물 육수와 달인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양념한 떡볶이는 질리지 않는 단맛과 깔끔한 뒷맛이 일품이다.

그저 요리하는 것이 좋아서 회사를 그만두고 떡볶이를 만들었다는 달인.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만든다는 말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달인이 떡볶이에 기울인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기대해도 좋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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