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꼬치구이 달인, 비법은 간장소스? ‘락희돈’ 위치는 어디?
입력 2020. 02.11. 21:45: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강경석 달인이 돼지 꼬치구이의 심장, 간장소스 비결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꼬치구이 달인이 출연했다.

돼지 꼬치구이 1세대 강경석 달인. 달인을 찾아간 곳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락희돈’이다. 손님들은 “기름진 부위인 것 같은데 씹으면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 난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모두의 극찬을 받은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꼬치구이 전 바르는 간장소스다. 달인은 “소스의 맛은 자기의 맛이다. 자기의 맛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간장 소스의 맛 비결은 찹쌀밥이다. 찹쌀 특유의 냄새를 잡기 위해 숯을 넣고 짓는다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밥이 지어지면 청주와 구운 파를 올려 우려낸다. 이렇게 얻은 찹쌀수에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끓여낸 맛술을 간장에 섞어 준다. 그리고 밤, 보리, 가다랑어포를 넣어 섞어주는데 이를 미리 만들어 놓은 간장소스에 넣는다. 그러면 깊은 맛이 간장소스에 베어난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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