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안소미, 깜찍한 무대 원하는 트로트 제작진에 “그건 방송용”
- 입력 2020. 02.12. 07:59: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는 트로트 경쟁 프로그램 출연을 앞둔 안소미가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걱정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마저 심장을 조였다.
12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3부에서는 트로트 경쟁 프로그램을 출연을 앞두고 제작진에게 ‘깜찍 무대’ 조언을 받은 안소미의 털털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안소미는 트로트 경쟁 무대를 앞두고 앞선 후보의 노래를 듣고 “가서 개그를 하라고 하면 무대를 뒤집어 놓을 수 있거든요”라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이 안소미에게 어울리는 깜찍한 퍼포먼스를 하라고 제안하자 자신이 방송에서만 ‘깜찍’하다 며 쑥스러워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