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안소미 남편, 독박 육아에 손목 저림 증상 토로 “저도 한계”
- 입력 2020. 02.12. 08:17:4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 남편은 아이를 돌보다 결국 손목저림 증상까지 왔다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3부에서는 아내가 아이에게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나가는 날에는 아이가 더 보챈다며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남편은 칭얼대는 아들 로아를 다독이면서 힘들게 밥을 먹였다. 아이를 안으려다 손목저림 증상이 오자 "저는 안는데 한계를 느낀다"며 육아가 쉽지 않음을 밝혔다.
아이가 먹지 않겠다는 반찬을 좋아하는 계란 밑에 숨겨 먹이는 등 나름의 노하우를 발휘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