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안소미 “이길 거야” 구호 이유 고백 “정신적으로 힘들면 져”
- 입력 2020. 02.12. 08:27:1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는 늘 이길 거라는 구호를 외치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3부에서는 당진에서 일정을 마치고 늦은 밤 서울로 돌아온 안소미가 집이 아닌 폴댄스 스튜디오로 향했다.
안소미는 트로트 경쟁 프로그램 제작진이 원하는 깜찍하고 간드러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폴댄스를 택했다.
힘들어 하는 안소미를 보고 매니저가 안쓰러워했다. 매니저는 안소미가 할 수 있는 게 많아 좋은데 이번 제작진이 원하는 퍼포먼스에 폴댄스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며 늦은 시간에도 연습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안소미는 연습을 하면서 계속 이기자 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유를 묻는 인간극장 제작진에게 “정신적으로 힘들면 그냥 지거든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며 “웬만한 거는 다 이길거야 하고 이겨냅니다”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을 독려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