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피엠' 신혜선 "악플, 기분은 그렇지만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입력 2020. 02.12. 09:05: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신혜선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영화 ‘결백’ 홍보차 배우 신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팬카페 회원수가 늘었다는 말에 “팬카페에 가입이 아직 안 되어잇다. 가입을 조만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분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달아주면 힘이 난다”며 “악플을 보면 기분이 좀 그렇다. 하지만 악플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며 악플에 큰 신경을 두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댓글에 악플도 있어야 한다. 악플이 없으면 너무 지인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혜선이 출연한 영화 ‘결백’은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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