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박구윤, 고정우 무대에 “과거의 나 보는 것 같아”
- 입력 2020. 02.12. 09:23: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박구윤이 고정우를 칭찬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정항조, 지덕문, 박홍주, 이승환, 고정우, 박구윤 등이 출연했다.
고정우의 무대가 끝난 후 박구윤은 “23살밖에 안 먹었는데 어찌 이렇게 능글능글하고 여유가 있는지”라고 감탄하며 “마치 저 23살 때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도 사투리로 고정우에게 “정우야 지금처럼 능글능글,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고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가수가 돼라”고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