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심이영, 한가림에 출생의 비밀 친딸 통보 “나가줄래”
입력 2020. 02.12. 09:34: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재벌 기업의 알려지지 않았던 친자임이 확인되면서 한가림과 위치가 뒤바뀐다.

13일 방영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이 정준후(최우석)의 집에 입성해 정주리(한가림)에게 나갈 것을 통보한다.

진상은 주리 회사에서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고 뛸 듯이 기뻐하다 어머니 도여사(이현경)에게 어이없는 요구를 한다.

진상은 “내일부터 회사 나오래”라며 주리와 좋아 팔짝팔짝 뛰다 도여사에게 “저는 뭐 부대표나”라며 말을 꺼낸다.

진상의 재벌 사위 꿈은 친딸의 등장으로 위기를 맏는다.

도여사는 죽은 남편에게 친딸이 있었음을 주리에게 알린다. 주리는 “뭐 아버지한테 나 말고 진짜 딸이 하나 더 있다고”라며 놀란다.

주리가 자신이 아닌 친 딸의 존재로 받은 충격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도여사는 “그걸 아버지가 그걸 어떻게 아셨는지 모든 것을 친 딸 앞으로 남기셨데”라며 불안감에 떤다.

친 딸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그들 앞에 강해진(심이영)이 나타난다. 해진은 “그게 나야. 이제 그만 내 집에서 나가줄래”라며 당당하게 입성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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