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미리보기] 김보미, 최명길에 진실 고백 “제이그룹 김흥수 네 아들”
- 입력 2020. 02.12. 09:53: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김보미가 최명길에게 김흥수가 친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조경숙은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김흥수를 살리기 위해 조직 검사를 받는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71회에서는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구해준(김흥수)의 상태를 믿을 수 없어 “꿈이라고 말해 달라”며 눈물을 흘리다 조직 검사를 결심하는 조윤경(조경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구재명(김명수)은 황도리(송민재)를 떠올리며 속으로 “조 여사는 의지할 피붙이 하나 없는데. 해준이가 영영 안 깨어나는 게…”라고 생각한다.
한편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은 해준의 사고 소식으로 충격을 받아 주주 미팅을 앞두고 병원으로 향한다.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은 설미향(김보미)에게 “우리 아기 얘기해 달라”며 애원하고 미향은 “제이그룹 아들이 네 아들인 거…”라고 진실을 설명한다.
조직 검사 후 의사들은 “친아들 맞으시냐”라며 검사 결과가 좋지 않음을 윤경에게 알린다. 윤경은 “제가 낳은 제 아들이다”라며 반박한다.
‘우아한 모녀’는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