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리미트리스 장문복, 사생활 폭로글에 답답함 호소 "선은 넘지 말아야지"
- 입력 2020. 02.12. 10:19: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12일 장문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할많하않"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장문복의 사생활 폭로글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장문복은 Mnet '슈퍼스타K',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장문복 SNS 글 전문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조롱은 좋은 추억마저 ...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할많하않.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