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칼부림으로 남성 1명 사망→용의자 여성 맥박 없는 상태
입력 2020. 02.12. 11:05:38

여의도 증권가(사고와 무관)

[더셀럽 한숙인 기자] 12일 오전 9시 15분경 여의도에서 벌어진 칼부림 사고 현장에 있던 남성 1명이 사명했다.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증권가 건물 지하 1층 음식점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이 시각 벌어진 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시도를 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로 추정되는 50대 여성은 목을 맨 채 발견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맥박이 없는 상태다.

다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현재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