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러브 "1억원 프로젝트, 팬들과 소통하는 음악 만들고 싶어 기획"
입력 2020. 02.12. 11:30: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온리원오브가 1억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2일 서울 신사동에서 그룹 온리원오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3개월 만에 컴백한 온리원오브는 10만 달러 상금을 내걸고 신곡 '도라 마르' 영문 가사 찾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상금은 한화로 약 1억 2000만원, K팝 콘테스트 중에서는 압도적인 규모다.

이날 리더 러브는 기획하게 된 이유에 대해 "특성상 팬분들과 같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단순히 아티스트가 음악을 만들고 음원을 내고 소비자들이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같이 즐기는 그런 콘테스트를 진행해보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1억원 글로벌 프로젝트는 유튜브를 통해 한국시각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문 가사를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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