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문복 측 "전 여친 폭로? 교제한 건 맞아, 사생활 관련 입장은 無"[공식]
- 입력 2020. 02.12. 11:41: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장문복 측이 사생활 폭로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전 장문복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사생활 폭로글을 작성한) A씨와 장문복이 교제한 건 사실이다. 이미 결별한 상태"라고 밝혔다.
A씨가 폭로한 장문복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서는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다. 소속사에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향후 공식입장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법적 조치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서로에게 피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11일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A씨는 장문복이 자신과 교제하는 도중 다른 여성과 연락을 여러차례 주고 받았고,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장문복은 "선은 넘지 말아야지"라며 사생활 폭로글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