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실검 등장, 메릴 스트립의 명품 패션론
입력 2020. 02.12. 11:45:4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케이블 채널 OCN에서 현재 방영 중인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전문 케이블 채널 OCN은 오전 10시 30분, 11시 30분 1, 2부로 편성했다.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6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27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4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화제작 행진을 이어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앤디 삭스(앤 해서웨이)의 성장 스토리지만 럭셔리 패션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 역을 맡은 메릴 스트립의 현실감 200% 패션과 연기가 화제가 된 작품이다.

패션의 미세한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고 실소를 하는 앤디 삭스를 소리한 크게 내지 않고 잘못을 지적하며 순간 살얼음 판으로 만드는 장면은 다시 봐도 숨을 멎게 한다.

이 영화는 2006년 1월 개봉해 관객 1,378,240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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